8천만 민족복음화를위한 원로목회자 대성회 준비기도회

작성자
mj91org
작성일
2017-06-28 11:23
조회
149
내달 4일 장충체육관서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 및 원로목회자 체육대회 연다.
입력 : 2017-06-08 23:45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이사장 임원순 목사, 총재 한은수 감독)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17년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명예총재 이태희 목사)’ 및 원로목회자 체육대회(준비위원장 김진옥 목사) 준비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참석자들은 나라의 안정과 경제성장 등을 위해 합심 기도했다.




201706090152_61220011527026_1




임원순 이사장은 김상봉 캄보디아 선교사에게 선교사 파송 임명장을 전달했다(사진).

국민일보가 함께하는 이번 성회 및 체육대회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동호로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이태희 목사가 8천만 민족복음화 대성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체육대회에선 그라운드 골프와 공다트, 숟가락 계주, 공굴리기, 미니 볼링, 투호, 바구니에 공넣기 등 실내경기가 펼쳐진다.

참석하는 원로목회자에겐 교통비 점심식사 간식 등이 제공된다.

내년 1월5일 열릴 ‘제5회 한국교회 원로목회자의 날’ 축하예배 초청장도 추첨을 통해 나눠준다.

행사는 민족복음화대성회 조직위원회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 한국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대표회장 이주태 장로) 등이 공동 주관한다. (신청 사무국 02-395-1543~4)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