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회 취지문

◈◈ 2017년 8천만 민족 복음화 대성회 ◈◈

“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의 품으로 ”

1.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역사
민족을 위하여! 한국인에 의해서! 오직 성령으로!’라는 표어 아래 1977년 8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4일간 여의도 5.16광장에서 ‘77 민족복음화 대성회’가 교단과 기관, 단체를 초월하여 연인원 약 750만명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 민족의 죄를 통회 자복하며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도우심을 구함으로써 세계 기독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기념비적인 미스바대성회였습니다. 이 성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그 조직과 부리를 근거로 1978년 1월 23일 신현균 목사, 조용기 목사, 이만신 목사, 오관석 목사, 김충기 목사 등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17개교단 약 300여명의 교역자들이 모여 창립한 단체가 민족복음화 운동본부입니다. 복음으로 분단된 민족을 통일한다는 명제 아래 지금까지 한국교회의 부흥운동은 물론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한국의 대표적인 선교단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2.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운동을 위하여
선교 130년을 넘는, 작금의 대한민국의 시국은 그리 밝지 않습니다. 북한의 위협적인 도발 행동들, 정치, 경제의 분열들, 대한민국내의 이단들의 활동으로 인한 가정 파괴 및 정서를 파괴하는 무질서, 교계의 영적 혼란과 윤리적 도덕적 타락등… 특별히 앞장서 본을 보여야 하는 교계의 연합과 일치 운동은 사분오열 제각각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위기인 이때 한국교회는 심령이 변화되고 회개가 일어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야 합니다. 민족을 살 릴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온 민족이 모여 회개 할 때 하나님의 회복이 이루어집니다. 한국교회가 연합으로 하나 되어 앞장서서 혼이 아닌 영을 살리는 말씀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민족 신앙을 불러 일으키고 영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운동에 전진합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앞장서서 교회가 연합을 이루고 일치가 되어야 합니다.

3.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과 세계 민족복음화의 부흥을 위하여
세계적으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 하고, 우리 대한민국으로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110주년에 이어 1977년‘77민족복음화대성회’40주년의 부흥운동을 계승하여 2017년‘8천만 민족 복음화대성회’를 통해 민족의 소원인 대한민국의 통일에 기여하고, 우리민족 전체를 품은 세계속의“ 8천만 민족을 그리스도의 품으로”새로운 성령의 바람을 일으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준비를 위하여 전국의 주요 도시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지역연합성회를 개최하고, 나아가 이를 위해 특성화된 성회를 운영하여 대한민국에 전 연령대적으로, 성령의 부흥 운동을 주도하고, 내적으로는 시대를 이끌어 갈 영적 지도자을 위해 “오직 성령으로!”영성훈련에 진력할 것이며, 사역적으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지역복음화성회등 각종 연합성회와 특별기도회를 전개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