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지난 9일 서울 삼각산교회(김병호 목사)에서 ‘8000만 민족복음화를 위한 회개와 성령운동’ 서울 강북 지역성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대통령과 위정자, 한국교회의 회개와 성령운동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실무부총재 장순직 목사는 ‘한 마음 새 영’이라는 주제로 “작은 기도의 촛불이 큰 역사를 만든다”며 “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06421&code=23111114&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