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민족복음화운동본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성평등법 저지를 위해 한 마음 되어 기도-

: 민족복음화와 국가안보를 위한 조찬기도회, 안보·경제·교회위기 타파위해 기도 당부

아산시 민족복음화운동본부(대표회장 진등용 목사)는 지난 8월 30일(목) 오전 7시 아산성결교회(담임 조이철 목사)에서 민족복음화와 지역발전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조찬기도회를 갖고 국가적으로, 종교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국가안보를 위해, 이슬람침투 저지를 위해, 성평등법 개악저지를 위해 한 마음 되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이정팔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어 부회장 이기언 목사의 대표기도, 고문 김소윤 감독의 설교, 고문 강상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예배에서 김소윤 목사는 시 94:1-5, 23 말씀을 본문으로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일부 지도층이 국가를 위기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으며 안보위기, 경제위기, 교회위기에 몰리고 있는데 이 극한 상황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은 교회가 복음으로 단합하여 하나 되어 나가는 길 뿐”이라고 강조하고 “이때를 위하여 민족복음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2부 보고회는 황기식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자문위원인 이명수 국회의원의 국정활동보고, 시의원 현인배 장로의 시정활동보고, 연합회장 온재천 목사(공동회장)와 바른인권위원회 위원장 장헌원 목사(부회장) 상황보고 등이 이어졌다.
3부 기도회에서는 상임회장 임용석 목사의 사회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부회장 손혁 목사,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지도위원 최순식 목사, ‘아기연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총무 오세환 목사, ‘성평등 정책 반대를 위하여’ 협동 총무 장헌원 목사가 각각 주제별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대표회장 진등용 목사(예하성 증경총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나라와 민족이 어려울 때마다 기독교인들이 앞장서서 이 나라를 구한 것처럼 매월 조찬기도회로 모여 기도하여주시는 회원들과 국정 및 시정 현안을 보고하여주시는 이명수 국회의원과 현인배 시의원, 연합사업보고를 위하여 힘쓰는 연합회 대표회장 온재천 목사 등 모든 분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격려한 뒤 아산시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교회부흥을 위하여 계속 기도할 것임을 강조하고 회원들의 기도와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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